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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컬그룹 포스트맨이 신곡 ‘안녕 신촌’으로 컴백한 가운데, 동료 가수들이 든든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포스트맨의 절친이자 ‘안녕 신촌’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친 슈퍼주니어 은혁은 “이제 신촌으로 좀 가자! 현호(신지후)야 고생했다. 더 고생하자! 포스트맨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기며 포스트맨의 컴백을 축하했다. 려욱도 “현호 파이팅! 그리고 주연 배우가 멋지다”라는 재치있는 글을 게재하며 포스트맨과 은혁 모두를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HYNN(박혜원)은 “십년만에 돌아온 신촌 마스터 포스트맨 선배님들 많관부”라는 글과 포스트맨의 ‘안녕 신촌’ 커버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권은비 역시 “많관부”라는 글을 덧붙이며 선배 가수들을 응원했다. 가요계 선후배들 모두 포스트맨의 컴백을 응원하고 주목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발라드계 끝판왕’ 포스트맨이 6년 만에 공개한 신곡 ‘안녕 신촌’은 발라드계 스테디셀러인 ‘신촌을 못가’ 발매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된 노래다. ‘신촌을 못가’에 이어 한층 성숙한 이별 감성을 드러내는 노래로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뉴오더 엔터테인먼트, 신스레이블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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