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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54)이 딸 라임(15) 양과의 일상을 전했다.
6일 윤종신은 "전날 과음한 아빠의 최고의 에너지원. 사랑스런 큰 딸의 무릎 베개 #내사랑 #라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윤종신은 소파에 앉아있는 딸 라임이의 무릎을 베고 누워있는 모습이다. 라임이는 이런 아빠의 행동에 이마를 손으로 짚으며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과음하고 귀가한 아빠를 위해 흔쾌히 무릎을 내어준 라임이의 행동이 예쁘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46)와 결혼해 슬하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윤종신]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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