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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 75회 미국 작가조합상(WGA)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페이지식스와 인터뷰에서 “거의 매일 운동을 하고 훈련된 스킨케어 루틴을 고수한다”고 전했다.
이어 나이를 잊은 외모를 유지하기 위해 식단 관리에 있어 "균형 잡힌 행동"에 의존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월 두 번째 심장 수술을 받았지만,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남편 헬무트 후버가 사망한 이후 그는 바쁘게 지내기 위해 “밖으로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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