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예고했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8일 0시 미니 4집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쓰리(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hree)'의 스케줄러인 '빌린더(Billlendar)'를 공개했다. 'Back 2 School Billlendar'라는 타이틀 아래, 필기 노트처럼 꾸며진 스케줄러가 인상적이다.
이에 따르면, 빌리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뒤, 6개의 트랙 프리뷰를 담은 '트랙 드롭(track drop)'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두 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비롯, 트레일러와 프리퀄 필름 등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스케줄러에는 신보의 타이틀곡 '유노이아(EUNOIA)' 제목이 첫 공개된 데 이어 팬송을 연상케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빌리는 오는 28일 미니 4집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쓰리(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hree)'를 발매한다. 그동안 '사라진 빌리'라는 하나의 스토리 라인을 각 앨범에 녹여온 빌리는 신보를 통해 빌리가 실종된 그 날,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빌리는 티징 포스터와는 사뭇 다른 무드의 '빌린더' 공개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 가운데,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와 독보적인 스토리를 예고하며 컴백 예열을 마쳤다.
빌리의 미니 4집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쓰리(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hree)'는 오는 28일 발매된다.
[사진 = 그룹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 스케줄러 빌린더 / 미스틱스토리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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