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소년판타지’가 대규모의 시그널 송 촬영을 마쳤다.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 제작사 펑키스튜디오 측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시그널 송 ‘판타지(FANTASY)’ 무대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어 “대규모 무대인 만큼 이번 무대 촬영을 위해 장시간 리허설은 물론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담았다”고 전했다. ‘소년판타지’ 측은 현장의 분위기를 담아내고 풍성한 볼거리를 위해 촬영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앞서 ‘소년판타지’는 역대급 스케일의 ‘판타지’ 무대를 예고한 바 있다. 경기 모처의 체육관에서 이틀간 리허설을 마치고 촬영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년판타지’ 한동철 PD는 ‘프로듀스101’, ‘언프리티랩스타’ 등 굵직한 오디션 프로그램과 K팝 음악 시상식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등을 연출해왔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무대 기획력으로 지난해 종영한 ‘방과후 설렘’에서 ‘세임 세임 디퍼런트(Same Same Different)’ 단체 무대를 선보였던 그가 ‘소년판타지’에서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역대급 스케일의 ‘판타지’ 무대는 오는 23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MBC ‘소년판타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펑키스튜디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