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아마추어 중학생 풋살 대회인 ‘5vs5 게토레이 풋살 2023’이 오는 3월 24일(토) HM풋살파크 시흥 더피치에서 첫 포문을 연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마케팅 기업 ㈜HNS가 주최하고 게토레이가 파트너로 참가하며 지난해에는 총 284개팀, 3500여 명의 중학생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대한축구협회에 선수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시흥(3월 25일), 서울 동대문, 전주(이상 4월 8일), 부산, 천안(이상 5월 6일), 고양 일산, 평택(이상 5월 13일)까지 총 7개 도시에서 지역 예선이 먼저 열린다.
지난해 5개 지역 예선 대회와 비교해 두 곳(고양, 평택)이 추가됐다. 성적 상위 팀에는 전국 챔피언십 출전 자격과 장학금이 주어진다. 대회 방식은 조별리그 후 16강부터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오는 팀들은 오는 5월 20일 시흥에서 전국챔피언십을 치른다. 우승팀에는 2024년 해외에서 열리는 ‘게토레이 글로벌 5vs5’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대회 참가 신청은 HM풋살파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주최사 HNS는 이번 중등부 대회를 시작으로 성인 남녀부가 참가하는 H-Cup, H-League도 순차적으로 개최해 생활 동호인과 함께할 예정이다.
[사진 = HNS 제공]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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