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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과 배두나는 8일 기내에서 서로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최근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기간 루이비통의 2023 F/W 여성 컬렉션에 참석했다.
배두나는 "루미큐브 못해서 진짜 아쉽…잠이 뭐라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정호연 역시 "정호연은 "루미큐브를 못해서 아쉽…(근데 왜 가방에 루미큐브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잠이 들어 보드게임을 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한 것이다.
한편 정호연은 할리우드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애플TV+ 새 스릴러 시리즈 '디스클레이머 (Disclaimer)'에 출연한다. 배두나는 영화 '바이러스', '다음 소희', 잭 스나이더 감독의 신작 '레벨 문'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정호연 배두나]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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