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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하이트진로는 최근 호응을 얻고 있는 ‘진로 핑크 에디션’을 가정 용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진로 핑크 에디션은 새롭게 리뉴얼한 ‘제로슈거 진로’의 패키징을 다르게 한 한정 제품이다. 지난 달 유흥 시장에 먼저 출시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업로드 횟수가 급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정용은 전국의 편의점, 마트 등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유흥 시장 내 핑크 에디션 비중도 늘렸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새로운 라벨을 통해 시각적 변화를 주고 술자리의 즐거움을 더하고자 기획한 진로 핑크 에디션 반응이 젊은 층 사이에서 매우 폭발적이다”며 “소비자들이 어디서든 쉽게 진로를 접할 수 있도록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하이트진로]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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