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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초등학교 시절 취미를 공개했다.
도슨트 이창용은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톡파원 25시'(이하 '톡파원')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페인 마드리드 랜선 여행을 하던 이찬원은 "저는 어렸을 때, 초등학교 다닐 때 우표 수집 대회가 있었거든. 그래서 우표를 아주 옛날 것부터 시작해가지고 포트폴리오 식으로 만들어가지고 사전 두께만큼 모았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그거 간직하고 있어?"라고 물었고, 이찬원은 "있다. 집에 있다"고 답한 후 "비싼 것도 있고 그때 돈으로 800~900원 하는 것도 있고 30~70원 하는 것도 있고 다 모아 놨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CNN에 특파원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톡파원이 있다! 생생한 세계 각국의 현지 영상도 살펴보고 화상앱을 통해 다양한 톡파원들과 깊이 있는 토크도 나눠보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JTBC '톡파원 25시'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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