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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는 12일 "분위기는 좋았지만 추웠다... 너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럽 어느 가게에서 피자 한 판을 주문하고 와인을 즐기는 이다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다희는 두터운 목도리로 목을 보호하고 회색 담요까지 덮으며 추위를 이겨낸 듯하다.
한편 이다희는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
[사진 = 이다희]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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