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이지은)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626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극한직업'에 이어 뜨거운 팬덤을 형성했던 드라마 '멜로가 체질'까지 특유의 찰진 대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공감대를 자극하는 스토리로 호평 받은 이병헌 감독. 그가 이번 '드림'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드림'은 2010년 대한민국이 첫 출전했던 홈리스 월드컵 실화를 모티브로 새롭게 창작됐다.
특히 대세 배우 박서준, 이지은의 첫 만남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이현우, 양현민, 홍완표, 허준석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합세해 완벽한 드림팀을 완성했다.
더불어 올드보이 환동 역의 김종수, 핵궁뎅이 효봉 역의 고창석, 반칙왕 범수 역의 정승길, 한국산 호랑이 인선 역의 이현우, 앵그리 키퍼 문수 역의 양현민, 밀림의 왕 영진 역의 홍완표, 긍정파워 사무국장 인국 역의 허준석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라인업으로 완성된 드림팀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활약을 펼치며 대체 불가한 시너지를 발산한다.
['드림' 주역 박서진과 아이유. 사진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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