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400만 관객을 돌파, 기념비적인 흥행 역사를 썼다.
1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3일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1만 927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1만 7,772명.
이로써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박스오피스 역주행 2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달 5일 개봉 61일 만에 380만 관객을 넘으며 역대 일본 영화 국내 흥행 1위에 오른 데 이어, 이달 12일 400만 스코어 달성까지 전무후무한 흥행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에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슬램덩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슬램덩크 페스티'’은 4월 초 일본 성우의 내한 행사부터 주제가 '제Zero감'을 부른 일본 록밴드 10-FEET(텐피트)의 내한 라이브 이벤트까지 풍성한 콘텐츠로 관객들을 찾으며 팬들에게 그야말로 축제 같은 한 주를 선사할 전망.
'슬친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슬램덩크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식 SNS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사진 = NEW]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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