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이 하메스 로드리게스(올림피아코스)와 라다멜 팔카오(라요 바예카노) 등을 모두 소집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울산문수구장에서 콜롬비아와 친선 A매치를 치른다. 클린스만 감독 부임 후 첫 번째 경기다. 오는 28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맞대결한다.
콜롬비아 축구협회는 14일 한국 원정 엔트리를 발표했다. 콜롬비아 주축 선수인 하메스와 팔카오를 비롯해 다빈손 산체스(토트넘), 헤페르손 레르마(AFC 본머스), 마테우스 유리베(FC포르투) 등을 차출했다.
콜롬비아 대표팀 엔트리는 다음과 같다.
골키퍼: 알바로 몬테로(미요나리오스), 카밀로 바르가스(아틀라스), 데비스 바스케스(AC밀란)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토트넘), 알렉시스 페레스(기레순스포르), 카를로스 쿠에스타, 다니엘 무뇨스(이상 헨크), 데이베르 마차도(RC 랑스), 존 루쿠미(볼로냐), 후안 다비드 모스케라(포틀랜드 팀버스), 요한 모히카(비야레알)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올림피아코스), 마테우스 유리베(FC포르투), 헤페르손 레르마(AFC 본머스), 후안 페르난도 퀸테로(후니오르), 넬손 팔라시오(아틀레티코 나시오날), 호르헤 카리스칼(CSKA 모스크바), 케빈 두반 카스타뇨(리오네그로 아길라스)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라요 바예카노), 라파엘 산토스 보레(프랑크푸르트), 디에고 발로예스(타예레스), 딜란 보레로(뉴 잉글랜드 레볼루션), 존 아리아스(플루미넨시), 존 듀란(아스톤 빌라), 요한 카르보네로(라싱 클럽)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콜롬비아 축구협회]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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