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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바이올렛 케미스트리(Violet chemistry)”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세계적 셀럽 패리스 힐튼(41)은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했다.
앞서 고메즈는 루푸스 약물 복용으로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자가 면역 질환의 일종인 루푸스를 앓는 고메즈는 약의 부작용으로 체중 변화가 심한 편이다.
그는 “약을 복용할 때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매우 정상적인 현상이다. 약을 끊으면 체중이 약간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엔 신체를 비하하는 악플러들의 공격에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루푸스 약물 복용으로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힌 고메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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