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존 윅 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또한 트로카데로 광장은 뉴 빌런 ‘그라몽 후작’과 조우하는 중요한 장소여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하게 한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공식 예고편은 4년을 준비한 '존 윅 4'의 위용을 뽐낸다.
반가운 얼굴인 새로운 방탄 슈트와 총을 준비하는 ‘존 윅’과 ‘킹’의 모습 그리고 뉴욕 콘티넨탈 호텔의 지배인 ‘윈스턴’이 “이제 시작이군”이라는 대사로 시작되는 공식 예고편은 이후 거침없는 액션으로 몰아치며 예비 관객들을 열광하게 한다.
특히 클럽, 호텔, 개선문 등을 비롯 다양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액션들은 저마다 스타일 또한 달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차들이 빠른 속도로 달리는 도로 한 가운데서 목숨을 걸고 벌어지는 총격과 격투, 카 드라이빙 액션이 함께 하는 개선문 액션씬이 압권이다.
이제껏 보지 못한 액션의 조합인 개선문 액션씬은 체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키아누 리브스를 극한까지 몰아붙이는 트레이닝을 했다는 인터뷰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존 윅 4'는 4월, 관객과 만난다.
[사진 = 조이앤시네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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