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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인앤엠씨 이진석 대표, 박주영 신사업총괄, 올댓마케팅 김제성 대표, 김혜인 총괄 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및 지분인수는 인앤엠씨와 올댓마케팅의 종합 마케팅 솔루션 구축을 통한 사업 확장과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 개발 및 확산을 위한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양사는 신규사업에 대해 '공동 투자 검토', '공동법인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공유와 업무 협업', '경쟁력 있고 안정적인 콘텐츠 개발 방안 협의' 등을 함께할 방침이다.
인앤엠씨 이진석 대표는 "올댓마케팅의 온라인 마케팅 사업은 매해 그 규모와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인앤엠씨와의 업무협약 및 계열편입을 통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마케팅, 콘텐츠 유통, 제작, 커머스로 사업의 저변이 크게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앤엠씨는 대규모 여성골프서바이벌 TV조선 '더퀸즈' 프로젝트를 제작, 투자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인앤엠씨, 올댓마케팅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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