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제발회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14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연출 신창석, 극본 이정대)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이은형, 신고은, 최윤영, 이선호, 신창석 연출, 이채영, 한기웅.
'비밀의 여자'는 남편과 내연녀로 인해 시력을 잃고 '락트-인 증후군(의식이 있는 전신 마비)'에 빠지게 된 여자가 모든 것을 가진 상속녀와 엮이게 되면서 자신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 처절한 복수를 통해 사랑과 정의를 찾는 드라마다. 3월 14일 첫 방송 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