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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023시즌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수집형 NFT 10만개 민팅(Minting, 발행) 프로젝트 ‘ON-E’를 진행한다.
롯데는 14일 "지난 시즌 오픈한 통합 온라인 유료 멤버십을 위한 ‘G-Universe 시민권’을 시작으로 ‘이대호 은퇴 기념 NFT’, ‘G-스타 팬카페 매니저 NFT’ 등 다양한 형태의 NFT 카드를 발행한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단에서 신규 발표한 VI(Visual Identity)를 바탕으로 제작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해당 NFT에는 VI와 더불어 2023시즌의 뜻깊은 여섯 번의 순간들을 영상으로 담을 예정이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롯데는 "한 시즌 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6개의 NFT를 모두 수집한 홀더를 위한 스페셜 상품도 준비됐다. 추가로 2024시즌 개막시리즈 티켓(1경기 4매)이 기념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첫 번째 NFT는 26일까지 롯데 자이언츠 공식 앱을 다운로드한 팬 대상으로 발행된다. 첫 번째 NFT에는 12일에 진행된 VI 쇼케이스 및 출정식에 송출된 영상 중 일부가 담길 예정이다. 구단은 2023시즌 시작을 알리는 행사의 순간을 NFT로 선물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롯데 자이언츠 공식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라고 했다.
끝으로 롯데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롯데정보통신과 NFT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롯데, NFT 10만개 민팅 이벤트.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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