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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우먼 박나래가 수면 마취로 무의식 중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487회에선 지난 회에 이어 건강검진을 받는 '팜유즈'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수면 유도제를 맞고 위, 대장 내시경 검사를 연이어 받았다. 검사 도중 눈을 번쩍 뜬 박나래는 무의식 상태에 "여기 와인바에요?"라고 코드 쿤스트를 찾으며 "저 대리 불러주세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선생님 지금 똥이 나와요"라고 다급하게 말해 폭소를 더했다. "기계가 빠져나오는 거다"라는 의사의 말에도 "아니에요. 이거 100% 똥이다. 기네스북에 나온다"라고 반응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487회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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