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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우리카드는 자사 결제망을 사용하는 가맹점 수가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우리카드는 자체 결제망 구축을 선언하고 가맹점을 모집해 왔다. 독자 결제망 구축이 완료되면 그동안 비씨카드에 위탁해온 카드전표 매입 등 주요 업무를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우리카드는 2분기 독자가맹점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30만개 가맹점을 추가해 총 130만개 가맹점을 시작으로, 올해 총 200만개 확보를 목표하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해 내달 말까지 우리카드 가맹점에 가입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자체 결제망 네트워크 구축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대형 가맹점 마케팅 등을 강화하고 남은기간 차질 없이 준비해 안정적으로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우리카드 홈페이지 캡처]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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