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한소희는 15일 "내가 만약 편지를 못 받았다면 미안해요"라고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고 적었다. 공항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한소희는 "다음엔 꼭 받을게"라고 약속하며 "정신이 없어서 전부 인사 못해서 미안해요"라고 고백했다. 또한 한소희는 "늦은 시간 맞이하여줘서 고마워요"라며 "다들 안전히 돌아가세요. 고맙고 또 봐요. 아무도 다치지 않았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소희는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소희의 귀국 현장에는 여러 팬들이 몰려 한소희에게 편지와 선물 등을 전달했는데, 당시 상황에 대한 해명 및 사과로 보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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