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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최희는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결혼식 사진 보는데 이게 언제였나 싶다"며 추억에 잠겼다.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2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지난 15일 아들을 순산한 최희는 세 번째 결혼기념일을 조리원에서 맞게 됐다.
최희는 "둘째도 잘 키워보자 동지여"라며 부부애를 다지면서도 "오늘 결기인 걸 알긴 알까요?"라고 덧붙여 깨알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최희]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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