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키움 홍원기 감독이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키움 선발 아리엘 후라도는 5이닝 1실점(비자책) 4피안타 5사사구 5삼진으로 시즌 2승(3패)째를 따냈다. 김휘집은 4타수 3안타, 에디슨 러셀은 3타수 1안타 2타점,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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