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한 소식통은 2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디카프리오와 모로네는 사랑스러운 허스키견 샐리를 공동육아를 하고 있다”면서 “샐리와 특별한 유대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정기적으로 연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여름 결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계속 소통하고 있으며 여전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내부자는 "그들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두 사람은 반려견 양육권을 공유하기 때문에 항상 서로를 만난다"고 전했다.
이들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2020년 봉쇄 기간 동안 두 마리의 허스키 개를 키웠고, 잭을 성공적으로 재입양한 후 2021년 샐리를 입양했다.
디카프리오는 모로네가 25살 생일 한 달 후 헤어지기 전까지 5년간 연애를 이어왔다.
디카프리오는 동물 애호가를 유명하며 특히 반려견을 사랑한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돈룩업’ 홍보 인터뷰에서 2020년에 "개 한 마리가 물에 빠졌을 때 레오는 개를 구하기 위해 얼어붙은 호수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모로네와 헤어진 뒤 ‘싱글맘’ 지지 하디드(27)를 비롯한 다양한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