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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의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예고편에서 여동상 클로에 카다시안(38)을 붙잡고 울었다.
이어 “오늘 정말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서 클로에의 어깨에 기대어 더 세게 흐느꼈다.
예고편 후반부에서 그는 웨스트와의 이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킴은 엄마 크리스 제너에게 “웨스트는 가장 미친 이야기를 지어냈다”고 말했다.
킴은 자신과 웨스트의 네 자녀, 딸 노스(9), 시카고(5), 아들 세인트(7), 삼(3)을 언급하며 "우리는 아이들을 위해 모든 거짓말에도 침묵을 지켰다"고 덧붙이며 오열했다.
한편 카다시안은 웨스트와 2014년 결혼해 4남매를 낳았은 뒤 2021년 이혼했다. 이후 카다시안은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29)과 9개월 동안 사귀다가 지난 해 8월 헤어졌다.
카다시안은 최근 변호사가 되기 위해 연예계를 은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교도소 시스템의 불의에 맞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방송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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