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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35)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허니제이는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지난 5일 출산한 딸을 한 손으로 안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 선글라스와 검은 모자로 멋을 준 허니제이는 딸을 안고도 세상 힙한 포스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허니제이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개한 남자친구 정담(35)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댄서 허니제이. 사진 = 허니제이]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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