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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손흥민(토트넘)의 환상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월 이달의 골 후보로 선정됐다.
지난 4월 8일 열린 2022-23시즌 EPL 40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서 손흥민은 환상적은 오른발 감아차기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아크 왼쪽에서 오른발로 감아찼고, 공은 아름다운 궤적을 그리고 골대 안으로 발려 들어갔다. 토트넘은 2-1로 승리했다.
이 골은 손흥민의 EPL 통산 100골. 아시아 최초의 기록이었다. 이 기념비적인 골이 이달의 골 후보로 올라 의미를 더욱 크게 만들었다.
손흥민과 같이 후보에 오른 이들은 마커스 태버니어(본머스), 마이클 킨(에버턴), 마테우스 누네스(울버햄튼),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칼럼 윌슨(뉴캐슬), 제이콥 머피(뉴캐슬) 등이다.
[손흥민.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최용재 기자 dragonj@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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