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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40)가 가족과 함께한 주말을 공유했다.
7일 손담비는 "할머니 어머님 엄마 사랑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45), 친정, 시댁 식구들과 만난 모습이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식사 대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다.
손담비는 시어머니 옆에 꼭 붙어앉아 한 손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애교스런 며느리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규혁은 장모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웃음꽃 활짝 핀 가족의 일상이 훈훈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스피드 스케이팅 감독 이규혁과 결혼했다.
[사진 = 손담비]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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