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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신신제약은 알보젠코리아 일반의약품 ‘토푸렉실플러스시럽’과 ‘세나서트2밀리그람질정’에 대한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신신제약은 2025년까지 해당 제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가지게 됐다.
토푸렉실플러스시럽은 만 2세부터 복용 가능한 감기 제증상(기침, 가래, 인후통,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완화 시럽제다. 나서트2밀리그람질정은 세균성 질증 치료제다.
두 제품은 이번 계약으로 소매 직거래까지 유통 경로가 확대돼 더 많은 약국에 공급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도매 경로로만 약국에 유통됐다.
신신제약은 지역별 정비된 영업 조직과 약 1만처 약국 유통망을 바탕으로, 알보젠코리아 제품의 성공적인 유통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이번 공급계약으로 알보젠코리아 제품이 더 많은 분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해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신신제약]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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