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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이석훈이 아내를 향한 살벌한 유언을 남겨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25일 방송되는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 60회는 ‘인도의 매력적인 도시 베스트 5’를 랭킹 주제로 레, 우다이푸르, 아그라, 바라나시, 코치 중 최고의 인도 도시를 꼽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도 아그라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인간이 만든 천국의 정원 ‘아그라’는 세계 7대 불가사의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타지마할’이 있는 도시. 무굴 제국의 5대 황제인 샤 자한이 사랑하는 아내가 죽자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묘소로 알려진 타지마할은 웅장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나를 위한 건물을 세우고, 재혼을 하지 마라’는 샤 자한 아내의 유언에 따라 타지마할이 건립됐다는 일화와 함께, 샤 자한 아내의 유언이 불러일으킨 충격적인 비화가 소개되는 등 흥미로운 인도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에 이석훈은 샤 자한 아내에 빙의한 살벌한 유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석훈 빌딩을 세우고 재혼하지 마라”고 말한 것.
한편 ‘다시갈지도’는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채널S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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