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채은정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 엔터테인먼트'의 웹예능 '시대의 대만신들'에 등장해 "의사, 운동선수 중 어떤 분과 저랑 더 맞을까"라며 '썸' 기운을 귀띔했다. 하지만 만신은 채은정에게 "올해까지 남자 복이 없다"며 연애를 미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채은정은 "결혼운은 온다. 미안한데 마흔다섯, 여섯에 결혼운이 있다"는 점괘를 접한 뒤 큰 실망감을 표했다. 만신은 채은정이 "아이도 없는 게 낫다"고 보기도 했다.
끝으로 만신은 "결혼에 적기가 있다. 시기를 놓치면 늦어지는 경우가 있고 사주팔자에 남자가 바뀔 사주가 있으면 100% 이혼한다"고 말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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