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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동서식품은 카누 원두커피를 첫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카누 실키 베이지 △카누 크리미 버건디 △카누 벨베티 블랙 등 3가지 플레이버를 각각 분쇄 원두와 홀빈(분쇄하지 않은 원두) 2가지 타입으로 선보여 총 6종이다.
카누 실키 베이지는 원두를 라이트 로스팅해 과일류의 산미가 느껴진다. 카누 크리미 버건디는 미디엄 로스트 원두로 견과류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와 적당한 산미를 느낄 수 있다. 카누 벨베티 블랙은 다크 로스트 원두의 묵직한 무게감 속에 스모키한 향과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1팩(200g)당 전국 대형마트 기준 1만2990원이다.
김민수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각 원두의 특징이 명확하면서도 풍부한 첫 맛과 깔끔한 여운을 갖춰 원두커피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 = 동서식품]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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