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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가요계 선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출연진들을 위해 조언을 건넸다.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케이블채널 엠넷 '퀸덤퍼즐' 제작발표회가 열려 윤신혜 CP, 이연규 PD 등 제작진을 비롯해 MC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과 출연자 24인이 참석했다.
이날 태연은 "(후배 가수들이) '퀸덤퍼즐'을 통해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하면 좋겠다"며 "다른 그룹의 멤버들과 멋진 무대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만큼 소중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멤버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태연은 '퀸덤2'에 이어 '퀸덤퍼즐' MC를 맡았다.
한편 '퀸덤퍼즐'은 기존 활동하던 걸그룹 멤버 또는 여성 아티스트들을 퍼즐처럼 맞춰 최상의 조합을 완성하는 프로그램. 26명의 3·4세대 걸그룹 멤버들이 도전장을 던졌다.
이날 밤 10시 첫 방송.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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