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2023 Asia Artist Awards(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2023 AAA’) 비기닝 콘서트 ‘男神(남신)’ 개최에 앞서 공연에 임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13일 황민현은 “‘男神’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멋진 배우 분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일본에서 무대를 통해 팬 분들과 만나는 것도 정말 오랜만인 만큼 기대도 많이 된다”고 말했다.
‘남신’이라는 단어가 자신과 30% 정도만 어울리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힌 황민현은 “이번 콘서트의 콘셉트를 처음 들었을 때는 당황했다. 하지만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팬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신처럼 멋진 모습을 선보이자고 마음먹었다”라며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황민현은 “오랜만에 만나는 팬 분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즐겁고 재밌는 시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7월 8일에 열리는 ‘男神’ 콘서트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 AAA’ 비기닝 콘서트 ‘男神’은 오는 7월 8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총 2회차 공연으로 개최된다. 김선호, 황민현, 이준영, 김영대가 출연하며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 박건일이 MC를 맡는다.
[사진 = 스타뉴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