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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한고은과 그의 4살 연하 남편 신영수가 금슬을 과시하며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신영수는 허리 디스크가 터진 한고은의 재활을 위해 함께 근력 운동과 통증 완화 스트레칭을 하고 테이핑을 배웠다.
이어 집으로 돌아가던 신영수는 "둘 다 오전에 운동하니까 노곤해져서"라고 말했고, 한고은은 "낮잠 잘 타이밍인데~"라고 동감했다.
이를 들은 신영수는 "그럼 우리 어디... 쉬었다 갈까?"라고 제안했고, 한고은은 그를 툭 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후끈함을 안겼다.
한고은은 이어 "손만 잡고 잘 수 있겠어?"라고 물었고, 신영수는 "아니~ 차에서~"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자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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