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예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손미나, 곽튜브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튜브는 "요즘 성공했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냐?"라는 김종국의 물음에 "통장을 볼 때!"라고 솔직히 답했다.
이에 이찬원과 김숙은 "어머니에게 효도 플렉스 했냐?"고 물었고, 곽튜브는 "어머니한테는 플렉스를 한다기보다는 용돈을 드리는데 어머니 가게 수입보다 많이 드린다. 그래서 가게 그만두셨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송은이는 "최근에 이사했다고?"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최근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했다. 되게 오랜 꿈이었다"고 답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곽튜브는 이어 "한강 뷰 보면서 자니까 일주일 되게 행복하더라. 햇빛이 너무 많이 들어와가지고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뇌섹'이 각광받고 있는 사회에서 상식이라곤 1도 없을 것 같은 일명 '상식 문제아들'이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