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김원희(51)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해킹 당했다며 분노했다.
15일 김원희는 "거의 1년 만에 피드 올린다. 작년 7월달에 인스타 해킹 당해서 포기하고 있다가 우여곡절 끝에 며칠 전 찾았다"라며 '셀카'를 한 장 공개했다. 실내 골프장에서 환하게 미소 띠고 있는 김원희다.
이어 김원희는 "해킹한 nom이 게시물 반을 삭제해서 속이 쓰리다. 내 추억과 시간을 도적질한 나쁜 ski 다 잊고 새 출발"이라며 "이제 자주 만나자"고 알렸다. 글 말미엔 "#다시찾은내인스타", "#추억이사라졌다"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한편 김원희는 2005년 사진작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 출연했다.
[사진 = 김원희]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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