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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걸어서 송도 한바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미선은 인천 연수구 성도동에 방문했다.
이어 박미선은 "가끔 만나던 남자가 여기 살았었다"면서 "이제 가끔 와서 밥도 해 주고 영화도 보고 쇼핑도 같이 했던 남자가 여기 살았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박미선은 "우리 아들이 학교를 다녔었다"고 남자의 정체가 아들이었음을 밝혔다. 그는 "갈 데가 굉장히 많고 특히 야경이 진짜 아름다운 곳"이라고 덧붙이며 송도 소개에 나섰다.
박미선은 "한 4년 동안? 뒷바라지 열심히 했다"며 "돈 바쳐, 마음 바쳐… 지금 그는 뭐 하고 있을까?"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개그우먼 박미선.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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