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주형이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톱10을 달성했다.
김주형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2-2023 PGA 투어 메이저대회 제123회 US오픈 골프(총상금 20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최종합계 4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 해리스 잉글리시(미국)와 함께 공동 8위를 차지했다. 메이저대회서 처음으로 톱10에 성공했다. 우승을 차지한 윈덤 클라크(미국, 10언더파 270타)에겐 6타 뒤졌다.
김시우는 4오버파 284타로 공동 39위를 차지했다.
[김주형.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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