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20일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배우 김선호의 7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선호는 영화 '귀공자'로 자신의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귀공자 역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자신의 인생 영화 및 연극 리스트, 스스로 생각하는 '좋은 배우'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
"주변에서 추천받으셨대요. 예전에도 김선호를 한 번 추천 받았는데 제 프로필 사진이 마음에 안 드셨다고.(웃음) '이 얼굴은 누아르가 아닌 것 같은데' 했는데 이번에도 추천하길래 '그래, 얼굴이나 한번 보자' 했다 하시더라고요"
마지막으로 김선호는 50년 뒤 어떤 배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하느냐는 질문에 "계속 연기하는 사람이면 좋겠네요. 연기만 할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이 되더라도 행복할 것 같아요. 사람으로서는 그냥 재미있는 사람.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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