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KIA는 20일 "23일에는 광주 출신의 트로트 가수 정다한이 시구자로 초대된다. 정다한은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나훈아의 엄니를 불러 화제가 됐다. 이날 경기 전에는 정다한의 특별 공연이 준비됐다"라고 했다. 정다한은 “고향 팀인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날 경기에서 꼭 승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KIA는 "24일에는 보이그룹 ‘블리처스’의 멤버 루탄이 시구자로 나선다. 시타는 블리처스의 멤버 크리스가 한다. 이날 클리닝 타임엔 응원단상에서 블리처스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라고 했다. 루탄은 “온 가족이 KIA 타이거즈의 팬이다. 이렇게 응원팀인 KIA 타이거즈 경기의 시구를 하게 돼 가문의 영광”이라며 “선수들에게 힘이 되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했다.
[정다한(위), 루탄(아래).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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