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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혜원(30) 측이 이장우(38)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22일 조혜원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조혜원 배우의 열애설 관련해서 말씀드립니다.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만나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예쁜 사랑을 따뜻한 응원과 격려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장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조혜원은 지난 2016년 영화 '혼숨'으로 데뷔했고,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넷플릭스 '퀸메이커' 등에 출연했다.
[이장우, 조혜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조혜원]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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