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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그는 24일(현지시간) 맥스 시리즈인 ‘다우니의 드림카’ LA 시사회에서 "약 20대 정도의 차를 갖고 있는데, 정확한 숫자를 모른다는 사실은 제가 더 많은 차를 개조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해준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과학과 공학은 시청자들에게 MCU에서 토니 스타크 역을 맡은 로다주의 상징적인 작품을 떠올리게 할 수 있다. 실제로 쇼 제작진은 시사회를 취재하는 언론을 위해 재활용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자동차 인테리어, 수소 연료, 바이오 디젤 기술, 지속 가능한 자동차 제조, 태양광 전기 등을 주제로 제시했다.
로다주는 “재미있는 점은 이것이 정말 작은 아이디어라는 것이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뿐이다. 이 아이디어에 영감을 받은 사람들이 '기름을 많이 먹는 이 오래된 가족용 자동차를 처분할 필요가 없겠구나'라고 생각하길 바란다.‘더 효율적인 내연기관을 장착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컬렉션에서 가장 좋아하는 두 대의 자동차는 마블에서 선물한 벤틀리와 아내이자 쇼의 총괄 프로듀서인 수잔 다우니가 선물한 포르쉐라고 전했다.
‘다우니의 드림카’는 맥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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