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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비바리퍼블리카(토스)는 사내 봉사단 ‘토스피스’가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봉사단 이름 토스피스는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 브랜드명과 평화라는 단어 합성어다. 토스피스는 사내 지원조직 커뮤니티팀 주도로 모집됐다.
첫 활동으로 지난 23일 여주 푸르메소셜팜에서 토마토 수확과 분류 등 작업을 진행했다.
푸르메소셜팜은 푸르메재단이 건립한 스마트농장으로 발달장애 청년 자립을 목적으로 토마토와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이승건 토스 대표가 2007년부터 인연을 맺어 온 푸르메재단에서 개인봉사를 재개한 것이 계기가 됐다. 토스피스는 토마토 수확을 시작으로 활동에 제한을 두지 않고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건 대표는 “사람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사회적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스타트업 정신이 토스피스에서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토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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