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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실은 블랙 트임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포즈를 선보였다. 힐을 신은 다리를 벌려 중심을 잡은 장은실은 마지막 포즈로 치마 트임 사이로 구릿빛 허벅지 근육을 선보이는 듯 보였다. 그 순간 바닥에 손을 집고 완벽하게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며 유연함을 선보였다. 여기서 바닥을 짚은 손으로 총을 쏘듯 멋진 포즈로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구릿빛 멋진 근육뿐만 아니라 유연함까지 갖춘 레슬링 선수다운 포즈였다.
한편 '몸쓸것들'은 김민경, 조진형, 마선호, 남경진, 장은실이 출연해 그 누구도 시도조차 할 수 없었던 피지컬 영역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장은실은 막내로 활약한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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