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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이 마라톤으로 망가진 발 상태를 공개했다.
션은 5일 "잘 될거야, 대한민국! 4개의 빠졌던 발톱이 자라고 있고 한개의 엄지 발톱은 빠질 준비를 하고 있고 올해 광복절 81.5km는 이 상태 발로 도전합니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 7월 14일 815런 8150명 모집 시작합니다. #잘될거야대한민국 #815런"이란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부 마라톤을 뛰면서 엉망이 된 션의 발 모습이 담겼다.
션은 지난 2020년부터 기부 마라톤 815런을 진행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립 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다.
[사진 = 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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