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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38)가 자기 관리 끝판왕다운 근황을 알렸다.
5일 클라라는 "점심 시간"이라고 짤막하게 적고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클라라의 점심 식단이다. 계란 두 개에 삶은 고구마와 단호박을 약간 곁들였다. 한끼라고 하기엔 턱없이 적은 양이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5월 개봉한 중국 영화 '유랑지구2'로 관객과 만났다.
[사진 = 클라라]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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