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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김우석과 케이타운포유(Ktown4u)가 아시아 3개 지역에서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K-POP 글로벌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케이타운포유는 김우석의 아시아 팬콘서트 ‘더 사이렌(THE SIREN)’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등 3개 지역에서 글로벌 팬사인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우석은 이벤트 내내 지친 기색 없이 팬 한 명 한 명을 직접 눈맞춤 하는가 하면, 팬들의 요청에 반주 없이 즉석에서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는 등 성실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케이타운포유가 진행하는 ‘Ktown4u Global Fan Signing Event’는 한국의 특별한 K-POP 문화 중 하나인 ‘한국식 팬사인회’를 시스템화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사진 = 케이타운포유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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