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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JT저축은행이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 성남 분당경영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1사1교 금융교육은 지난 17~18일 경기 분당 JT저축은행 본사와 분당경영고에서 진행돼 분당경영고 아웃턴쉽 20명 학생이 참여했다.
분당경영고를 졸업한 JT저축은행 직원이 직접 취업과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1일 차에는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 청소년 대상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교육과 Q&A, 본점영업점 고객 창구 현장 학습이 이뤄졌다.
2일 차에는 졸업생 직원이 멘토링 Q&A 시간으로 취업 노하우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강사로 참여한 JT저축은행 본점영업점 유은지 대리와 경영관리팀 공민채 사원은 고객창구 응대 실무와 경영관리 실무를 각각 담당하고 있어 실무적인 교육으로 의미를 더했다.
JT저축은행은 1사1교 금융 교육을 수강한 분당경영고 아웃턴쉽 참여 학생이 이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이수 증서를 제공했다. 취업 활동에 필요한 필독 도서 구매를 위해 도서상품권을 지원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는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졸업생 직원 참여 등 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개선하고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JT저축은행 1사1교 금융 교육을 7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에 대한 금융 교육 강화와 취업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장상을 3회에 걸쳐 수상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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