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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43)이 차원이 다른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25일 옥주현은 "쑥뜸과 침. 극락"이라고 짤막하게 적고 근황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배에 뜸을 올린 채 누워 눈을 지그시 감았다. 얼굴에 작은 침 수십 개가 꽂혀 있음에도 평온한 옥주현의 표정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11월까지 뮤지컬 '레베카'로 관객과 만난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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